[ 강지연 기자 ] 신성솔라에너지가 태양전지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1분 현재 신성솔라에너지는 전날보다 41원(4.10%) 오른 1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솔라에너지가 증평 태양전지 제조라인에 140억원을 투자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1.7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고효율 태양전지 수요 증가에 따른 고효율 생산 장비 투자 및 기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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