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161억 규모 용현비엠 주식 취득키로

입력 2014-12-17 07:15
[ 강지연 기자 ]
현진소재는 종속회사 용현비엠주식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이 회사 주식 1929만2479주를 161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7.7% 규모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