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스포츠해설가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의 닭살 전화통화에 윤민수가 황당해했다. 12월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안정환, 윤민수 가족이 함께 캐나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안정환은 공항으로 떠나기 전 차 안에서 아내와 이별 통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함께 “사랑해”라고 속삭이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이를 본 윤민수는 “어떻게 ‘사랑해’라는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냐”며 “진짜 닭살이다”고 놀렸다. 또 그는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에게 “리환아, 너 곧 있으면 동생 생기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출처: MBC ‘일밤-아빠어디가’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김사은 성민 결혼인증샷, 하이탑 “누나 너무 예쁜 거 아냐?” ▶ ‘미생’ 변요한, 메마른 원인터에 ‘단비 같은’ 존재…매력 뭘까? ▶ ‘가족끼리 왜이래’ 김상경-김현주, 마침내 사랑 확인 ‘박력키스’ ▶ ‘우결’ 남궁민 홍진영, 아찔한 헬스장 데이트 ‘원조 19금 커플’ ▶ ‘삼시세끼’ 이서진, 이승기 등장에 “쟤는 실제 내 노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