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 심근경색 진단 카트리지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입력 2014-12-12 10:22
[ 박희진 기자 ] 디지탈옵틱은 자체 개발한 심근경색 진단용 카트리지인 '스마트메디 마이오글로빈' 외 4종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제품은 카트리지 내에 세척액이 탑재돼 있어 반응 후 세척과정을 통해 반응부에 존재하는 간섭현상들을 제거함으로써 결과의 정확성을 높인다"며 "실온에서 1년간 보관할 수 있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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