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상, 임세령 상무 지분 매입에 '강세'

입력 2014-12-12 09:08
[ 강지연 기자 ] 대상이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 임세령 상무의 지분 매입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대상은 전날보다 650원(2.15%) 오른 3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 상무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대상 주식 15만9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현재 지분율은 0.44%다.

이날 명형섭 대표이사도 지난 8일 4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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