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제용 감독 '띠동갑 이민기-여진구, 실제론 이질감 없었다'

입력 2014-12-11 11:52
[장문선 기자]문제용 감독이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내 심장을 쏴라'는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와 그의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15년 1월 개봉 예정이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