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164억 해양플랜트 제작공사

입력 2014-12-10 10:30
[ 정현영 기자 ] 삼강엠앤티는 10일 현대중공업과 164억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제작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29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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