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청와대 문건' 유출 관련 장교동 한화 건물 압수수색

입력 2014-12-09 13:22
비선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과 관련 문건 유출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9일 서울지방경찰청 정보2분실이 있는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 건물을 압수수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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