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 100회를 기념했다. 12월3일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100회 대본을 들고 있는 오지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현재 방영중인 ‘소원을 말해봐’의 대본을 들고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드라마의 100회를 자축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지은은 무결점 피부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오지은은 추운 촬영현장에서 늘 에너지와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스태프들 사이에서 촬영장의 비타민으로 불린다는 후문이다.한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예체능’ 성시경, 정형돈과 팀내 분열? “너무 불편하다” ▶김소현, 화보촬영 현장 무보정 사진 공개 “8등신 비율 자랑” ▶‘청담동’ 최정윤, 김혜선에 복수 다짐 “살려달라고 할 때까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교통사고에 “그녀를 외면하게 했다” ▶‘오만과 편견’ 최진혁, 백진희에 밀착 스킨십 “얼굴보니 더 가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