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힙합 아티스트 자이언티(Zion.T)와 크러쉬(Crush)가 화려한 클럽 공연을 펼친다.자이언티와 크러쉬는 12월4일 서울 논현동 소재 클럽 옥타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명품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주최 대규모 파티에서 화려한 클럽 공연을 연다.이 날 행사는 ‘스와로브스키 스파클링 나잇’이란 타이틀로 스와로브스키에서 새로운 공식 마크를 론칭하는 것을 축하하는 파티다.자이언티, 크러쉬를 비롯해 클럽 DJ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며 다수의 셀러브리티들도 함께한다. 이와 더불어 화려한 주얼리로 채워질 무대 장식 등에도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이번 파티 공연은 공연기획사 플루커스가 맡는다. 저녁 9시부터 진행되며 일반인의 무료입장도 가능하다. (사진제공: 플루커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힐링캠프’ 양현석, YG 관리 소홀 질문에 “창피하고 죄송하다” ▶ 김옥빈 동생 김고운, 이서하 목소리에 가려있던 ‘자체발광 미모’ ▶ ‘일리있는 사랑’ 이시영, 엄태웅에 기습뽀뽀 “눈이 안 떨어져” ▶ 임시완, 27번째 생일 인증샷…미역 끌어안고 ‘순수미소’ ▶ 허지웅-이현이, JTBC ‘속사정 쌀롱’ MC 합류…활약 ‘기대감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