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저비용항공사 후쿠오카.오키나와 신규 취항

입력 2014-12-01 12:45
수정 2014-12-01 12:46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일 저비용항공사(LCC)인 제주항공이 1일 인천과 오키나와를 잇는 정기노선에 신규 취항했으며 진에어가 인천과 후쿠오카를 잇는 정기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인천-후쿠오카, 인천-오키노와 노선 취항 행사를 각각 열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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