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신분당선 연장 복선전철 증액 공사수주

입력 2014-12-01 10:28
[ 정현영 기자 ] 두산건설은 1일 경기철도와 신분당선 연장(정자~광교) 복선전철 구간 일대 민간투자사업 관련 증액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 공사는 2012년 12월말 착공했으며, 당초 337억원에서 764억원으로 증액해 총계약금액 1101억원으로 변경공사 도급계약을 맺은 것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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