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암 사장, 삼성증권 새 수장…김석 사장 사회공헌위원회로(2보)

입력 2014-12-01 09:07
수정 2014-12-01 10:39
[ 권민경 기자 ] 윤용암 삼성자산운용 사장이 삼성증권 새 수장에 올랐다. 김석 사장은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사실상 현업에서 물러났다.

삼성그룹은 1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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