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흑자가 32개월째 이어졌다.
한국은행은 10월 경상수지는 90억1000만 달러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달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작년 10월 111억1000만 달러 이후 1년만의 최대치로 월간 흑자 규모로는 역대 네 번째다.
올 1∼10월 누적 흑자는 706억6000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3억4000만 달러 많다.
한은은 올해 경상수지 흑자가 84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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