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영국 정치권의 고가주택 보유세 도입 움직임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자신의 세 번째 연출 영화 '언브로큰' 개봉을 앞두고 영국을 방문한 졸리는 채널4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영국 야당인 노동당이 추진하는 고가주택 보유세에 대해 "영국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세금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거부감을 보였다고 26일 영국 신문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졸리는 과거에도 영국에 거주했던 사실을 언급하면서 "영국에 사무실을 두고 일할 수 있게 된다면 멋질 것"이라면서도 주택 보유세에 대해서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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