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과 2세 낳으면 이런 모습? '똑 닮았네'

입력 2014-11-24 15:18

이보영 지성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한 매체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보영은 현재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이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 모습이 궁금했는데" "이보영 임신 10주차, 아이 정말 예쁘겠다" "이보영 임신 10주차, 경사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서는 지성 이보영 부부의 가상 2세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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