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타 운동법, 4분만 하면 1시간 운동 효과? 직접 해보니…'깜짝'

입력 2014-11-20 14:17

타바타 운동법이 화제다.

타바타 운동은 1996년 이즈미 타바타 박사가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의 실력 향상을 위해 개발한 운동이다. 단 4분간의 운동으로 1시간 운동한 만큼의 칼로리를 태우는 운동법이다.

타바타 운동은 20초 동안 정확한 자세로 최대한 빠르고 격하게 움직인다. 10초간 휴식까지 총 8회를 반복하면 된다.

직접 운동을 해본 경험자는 4분 밖에 안 했는데도 굉장이 숨이 가쁘고 힘들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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