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가수 이효리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이효리는 18일 밤 방송된 SBS'매직아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 마치 아이돌 같았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요즘 "눈치 빠른 신입사원 되기에 꽂혀있다. 아무래도 막내다 보니 물 떠오고 커피 치우는 업무를 보기도 한다"라며 선배 아나운서들에게 사랑받는 비법을 밝혔다.
한편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만 22세인 지난 2012년 SBS에 입사한 '최연소 아나운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장예원 극찬, 진짜 예쁘다" "이효리 장예원 극찬, 문희준이 좋아할 만 해" "이효리 장예원 극찬, 단아하면서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