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소속사 해명, “재미를 위해 부각된 것 당황스러워”

입력 2014-11-14 01:09
류승룡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11월13일 배우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류승룡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방송을 시청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며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니다. 재미를 위해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같은 해명은 바로 1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대학 동문인 김원해와 이철민의 이야기에서 비롯됐다.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초기 멤버였다”고 인연을 밝히며 “지금은 자주 못 본다, 워낙 떠서”라고 말했다. MC김구라는 이에 “얼마 전에 박동빈도 류승룡과 연락이 안 된다고 하더라. 라미란도 그랬다.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철민은 “류승룡과 대학 다닐 때 사귄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친했다”며 “그런데 얼마 전 시사회에서 보고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었더니 류승룡이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며 가버리더라”고 전했다. 이에 류승룡의 태도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자 류승룡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진짜 안친하면 저렇게 말 하겠냐” “류승룡 소속사 해명,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같은데” “류승룡 소속사 해명, 별일 아닌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w스타뉴스 이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택시’ 문정희 남편 “아내 과거 알고 있다” ▶ [TV는 리뷰를 싣고]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6단계의 법칙 ▶ ‘미생’ 박해준, 천관웅 대리로 영업3팀에 합류 ‘출연은 언제부터?’ ▶ [w타임머신] 강동원-조혜련-러블리즈, 11월12일 ★의 자세 ▶ ‘더 지니어스’ 장동민, 배신감에 “내 안에 숨어 있던 악마를 깨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