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3분기 영업손 125억…전년비 적자폭 줄여

입력 2014-11-12 15:57
[ 강지연 기자 ] CJ E&M은 3분기 영업손실이 124억8100만원으로 적자폭이 전년 동기 대비 45.9%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83억6000만원으로 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840억2500만원 흑자전환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