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전역, 한 달 남짓 남아…연예계 복귀 후 ‘첫 작품은?’

입력 2014-11-11 17:12
[신한결 인턴기자] 배우 유승호가 전역을 한 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12월4일 유승호가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기자 부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들은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유승호는 현재 ‘조선마술사’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아직 결정하진 않았으며 이 외에도 각종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유승호는 2013년 3월 MBC 종영드라마 ‘보고싶다’에 마지막으로 출연 후 입대한 바 있다.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이렇게나 빨리?” “유승호 전역 드디어 볼만한 드라마 좀 생기겠네” “유승호 전역 승호씨 보고싶었어요” “유승호 전역 기다렸어요” “유승호 전역 신난다” “유승호 전역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수지, 도 넘은 악플러에 직접 댓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 [오늘의 컴백] 김우주, 담담한 이별예고 ‘베이비 유’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저씨 지금 뭐하세요?”…VJ 진땀 ▶ [W이슈리포트] 삼둥이-조윤희-한채아, 월요병 날려줄 힐러 ▶ ‘힐러’ 박민영, 긴머리 ‘싹둑’…단발머리에 시크한 표정까지 ‘파격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