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임창정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10월22일 한 언론매체는 “임창정이 최근 지인 모임에서 만난 30대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여자친구와 제주도로 동반 여행을 다녀왔으며 친한 지인들과 함께 간 주말 골프 여행에서도 여자친구와 동반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임창정은 최근 제주도에서 지인들과 골프모임을 가졌고, 그 자리에서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며 “절대 열애가 아니다.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부인했다. 임창정은 이어 자신의 팬 커뮤니티에 직접 “진짜이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며 농담조 섞인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은 본문에 “기자한테 흘린 지인이 누군지 알겠는데 조금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며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선다”고 소속사의 즉각적인 해명에 대해 언급했다.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아 진짜 호감”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너무 좋아”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빵터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솔비 근황, ‘살이 어딨어?’ 노출도 OK…탄탄한 ‘콜라병 몸매’ 과시 ▶ [리뷰] ‘서태지의 902014’…아직 끝나지 않은 신드롬 ▶ 이주노 셋째 임신, 23살 연하 부인 외모보니…‘청순 그 자체’ ▶ [인터뷰] ‘연애의 발견’ 문정혁, 우리는 모두 강태하였다 ▶ 황영희 엄정화 동갑, 나이공개 “40대인데 50대로 보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