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 기자] 배우 윤진이 측이 신화 전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10월21일 윤진이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윤진이와 전진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관계자는 “싱가포르에 간 것은 사실이나, 지인들과 함께 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진과 싱가포르에서 만난 적이 있는지 확인했으나 그 역시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앞서 한 매체는 “전진과 윤진이가 싱가포르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며 “현지 교민들에게 포착됐다”고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한편 윤진이는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출연했으며, 전진은 내년 초 신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안혜경, 서울패션위크 참석…달라진 얼굴에 네티즌 반응은? ▶ [리뷰] ‘서태지의 902014’…아직 끝나지 않은 신드롬 ▶ 헨리, 숨겨왔던 너~의 마음이 이국주? “여자친구 맞습니다!” ▶ [w뜨는현장] ‘런웨이’ 클라라 vs ‘포토월’ 선미, 위풍당당 패션쇼 ▶ 임정은 내년 초 출산, 소속사 측 “속도위반 여부는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