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구에 상용차 정비소 개소…지속적 확대 추진

입력 2014-10-19 09:08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고난도 정비소인 '상용 하이테크 센터'를 대구에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대구 성서공단 내에 지어진 상용 하이테크 센터는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본사 정비요원들이 상주해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대 용량의 리프트 등 첨단장비가 설치됐다. 또 전국으로 출동 가능한 상시 출동체제가 구축됐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대형 상용 전용 서비스 협력업체(블루핸즈) 72개소를 2020년까지 100여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속적인 서비스 인프라 구축, 합리적인 부품 가격,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 등 상용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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