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솔직히 신경 쓰여…" 대체 왜?

입력 2014-10-17 18:20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상대 배우 윤계상의 연인으로 알려진 이하늬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계상은 MC들의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털어놨다.

MC들이 고준희에게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이 신경 쓰였냐"고 묻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오는 10월 23일 개봉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촬영장 방문, 고준희 진짜 예쁘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 고준희가 고백하는 거 보면 신경 쓰일 듯", "이하늬 촬영장 방문, 고준희 내 이상형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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