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축구선수 손흥민이 민아의 결별설 공식입장과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10월16일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 ‘풋볼리스트’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공개하고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오전 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결별설 공식입장을 밝혔다.앞서 손흥민과 민아는 7월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손흥민 민아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두 번 만났다는데 사귄건 아닌 듯” “손흥민 민아 결별, 썸만 타다 끝났나?” “손흥민 민아 결별, 양측 말이 다르네” “손흥민 민아 결별, 그 때 이후로 연락 안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손흥민 페이스북)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인석, 안젤라박과 11월28일 결혼 “우린 운명…속도위반 아니다” ▶ [인터뷰] ‘맨홀’ 정경호, 정체불명의 남자 ▶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어른들을 위한 잔혹 판타지 ‘trick or treat!’ ▶ 가요계 휩쓴 ‘장르거탑’, 김동률·서태지·개코 ▶ ‘더 지니어스3’ 오현민에 강용석 “맛탱이가 간다”…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