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신경 안 쓰이지는 않았다”

입력 2014-10-17 17:00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과 영화 촬영 중 방문한 이하늬가 신경쓰였다고 털어놔 화제다.10월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감독 박범수)의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박범수 감독과 가수 조정치, 정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로부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미도는 “왔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고백하는 촬영 때 방문했다”고 말했다.이 말을 들은 MC들은 고준희에게 “이하늬가 신경 쓰였느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윤계상 고준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당영한 말이지”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어떻게 신경 안쓰겠냐”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재밌네” “윤계상 고준희, 촬영은 잘했나?” “윤계상 고준희, 공과 사는 구분해서” “아하늬 때문에 윤계상 고준희, 부담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w스타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인석, 안젤라박과 11월28일 결혼 “우린 운명…속도위반 아니다” ▶ [인터뷰] ‘맨홀’ 정경호, 정체불명의 남자 ▶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어른들을 위한 잔혹 판타지 ‘trick or treat!’ ▶ 가요계 휩쓴 ‘장르거탑’, 김동률·서태지·개코 ▶ ‘더 지니어스3’ 오현민에 강용석 “맛탱이가 간다”…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