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7번의 사업실패 후 재기 비결은…

입력 2014-10-16 07:40

방송인 김현욱이 사업 비결을 밝혔다.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30억 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에서 이후 무려 7번이나 사업에 잇달아 실패하며 일명 '실패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김현욱은 자신의 사업 재기에 대한 비결을 공개했다.

김현욱은 "사업의 기본은 탬버린"이라며 "탬버린 하나면 고급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스타'를 통해 노래를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말한 사업비결인 탬버린을 들고 무대에 올라 화려한 쇼맨십을 선보였다.

김현욱의 사업 비결에 네티즌들은 "김현욱, 끼는 여전하구나", "김현욱, 사업번창했으면", "김현욱, 아나운서 맞아? 진짜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MBC '라디오스타'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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