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첫 번째 미니앨범 발표 ‘진짜 예쁜 나이네’

입력 2014-10-15 02:31
[연예팀] 송지은이 ‘예쁜 나이 25살’로 컴백했다. 10월14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시크릿의 메인보컬 송지은의 첫 번째 미니앨범 ‘25’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송지은은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예쁜 나이 25살’이라는 댄스곡으로 활동에 나설 것을 전했다. 쇼케이스 현장에 블랙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나타난 송지은은 여성스러운 웨이브 헤어는 물론이고 매끈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 번에 휘어잡았다. ‘예쁜 나이 25살’ 이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송지은은 1위 공약으로 “만약에 1위를 한다면 90년생 또래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들과 고민 등 여러 가지를 나누고 싶다. 전국의 25살 친구들과 티타임을 가지고 싶다”고 덧붙였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컴백에 네티즌들은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와 진짜 예쁘다”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예쁜 나이지” “송지은 ‘예쁜 나이 25살’, 혼자있으니 더 예뻐보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송지은 트위터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1박2일’ 김종도 “故김무생, 김주혁 친동생처럼 보살피라더라” 뭉클 ▶ [TV는 리뷰를 싣고]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은경, 첫술에 배부르랴 ▶ ‘무한도전’ 방송사고, 제작진 “후반작업 욕심 내다가…” 공식사과 ▶ [인터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오 나의 여신님 ▶ 홍예슬, 유민상의 그녀로 밝혀져 ‘시선집중’…과거보니 ‘섹시미 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