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00억' 진재영이 사는 초호화 럭셔리 저택 보니 '입이 쩍!'

입력 2014-10-07 17:13

진재영

연간 200억 원 매출 신화를 쓴 CEO 진재영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CEO 특집 1탄'에는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 원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200억 매출에 걸맞게 럭셔리한 모습이었다. 특히 MC 오만석은 "게스트 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을 보니 사실이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 돈 엄청 잘 버는구나"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업을 잘 하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