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클럽에서 음주 후 20대男 폭행 ‘혐의 인정’

입력 2014-10-03 22:38
[연예팀] 차범근 막내아들 차세찌가 폭행 혐의로 입건돼 화제다. 10월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차세찌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차세찌가 이날 오전 3시1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주변에서 김 모씨를 주먹 등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차세찌는 술을 마시고 춤을 추던 중 몸이 부딪혔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김 씨를 클럽 앞으로 데리고 나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찌는 폭행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으며 경찰은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해 귀가조취 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차세찌 폭행혐의에 네티즌들은 “차범근 아들 차세찌, 좀 참지” “차범근 아들 차세찌, 앞으로는 조심하시길” “차범근 아들 차세찌, 술 취했나?” “차범근 아들 차세찌, 아버지한테 혼났겠다” “차범근 아들 차세찌, 혐의 인정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우루사 광고 영상 캡처)한경닷컴 이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혁재, 송도 팬트하우스 아파트 경매 넘겨…‘채무 상환 능력 無’ ▶ [10초매거진] ‘복고프리’ 티아라, 멤버별 클럽룩 분석 ▶ 제시카 퇴출에 태연 눈물 호소,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단 생각 뿐”▶[인터뷰] 유연석 “배우 한계, 내 외모에서 느꼈다” ▶ 심은경, ‘소격동’ 아이유 버전 극찬…“이 음악 때문에 잠 못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