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3' 신아영 아나운서, 초미니 원피스 입은 모습이…'어머나'

입력 2014-10-02 15:45

신아영 아나운서

지니어스3에 출연중인 신아영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화제다.

1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은 현직 딜러 권주리를 꺾고 생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4라운드 데스매치 게임에서 '흑과 백2'를 진행해 권주리가 먼저 승기를 잡았지만 치열한 싸움 끝에 신아영이 승리를 거두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SBS ESPN에 입사 한 이후 축구팬들에게 '축구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대 출신 재원으로 더욱 유명하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 시절 몸매가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 의상을 소화화며 육감적인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아영 아나운서 모자란게 뭐지", "신아영 아나운서, 생존했구나", "신아영 아나운서 집안이 덜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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