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사업 실패로 빚만 '20억' 이라더니 결국…

입력 2014-10-01 17:19
수정 2014-10-01 17:48

이혁재 아파트 경매

개그맨 이혁재의 송도 아파트가 경매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지난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힐스테이트 610동(239.7201㎡)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0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지난 9월 5일 한 차례 유찰돼 이번 2차 경매에서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 원의 70% 수준인 최저가 10억 2000만 원으로 진행된다.

이혁재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사업을 하다 잘 안 된 것이다. 도덕적인 잘못이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위기를 극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잘 살고 있을 것 같은데" "이혁재 아파트 경매, 집 평수를 줄이면 되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정말 생활고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2008년 야심 차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빚만 무려 20억 원에 달하는 상태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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