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계열사에 467억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4-09-25 16:31
[ 노정동 기자 ] 한진중공업은 계열사인 한진중공업필리핀(HHIC-Phil Inc.·Hanjin Heavy Industries & Construction-Philippines)에 대해 467억6000만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2.8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3조884억 원으로 늘어난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