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화장품 브랜드 ‘비욘드(BEYOND)’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상 작품으로 선정된 ‘비욘드 핸드크림의 신’과 ‘비욘드 패치의 신’은 인간과 동물, 자연의 공생의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곰, 팬더, 북극곰, 물개, 사막여우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친근하게 표현해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했다.
박웅철 LG생활건강 비욘드 브랜드 매니저는 "멸종 위기 동물을 친근한 캐릭터로 표현해 비욘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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