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김한민감독 열애설, "사실이냐" 물었더니…'웃음밖에'

입력 2014-09-25 14:21

김한민 감독, 이정현

'명량' 김한민 감독과 배우 이정현 사이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25일 이정현의 소속사 에이바필름 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김한민 감독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감독과 배우 사이일 뿐이다"이라며 “김한민 감독은 이정현에게는 아버지 같은 분이다. 김한민 감독이 아버지 같은 다정한 성격이긴 하지만 전혀 연인으로 발전될 여지는 없다”고 전했다.

김한민 감독이 대표로 있는 제작사 빅스톤픽쳐스 측 역시 "사실이 아니다. 황당한 보도"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영화 '명량'으로 가까워진 이정현과 김한민 감독이 호감에서 애정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한민 감독, 열애중 사실 아닌가봐", "이정현 김한민 감독 아니면 진짜 황당", "이정현 김한민감독 둘다 아니라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