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본사 사옥 토지 재평가…"재무구조 개선 기대"

입력 2014-09-24 14:17
[ 권민경 기자 ] 한진해운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본사 사옥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의 회계정책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바꾸는 것이 신뢰성 있는데다 재평가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이 토지에 대한 장부가액은 약 317억 원. 경일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오는 30일 재평가가 실시된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