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이백훈 대표 추가 선임…공동대표 체제

입력 2014-09-24 11:09
수정 2014-09-24 11:45
[ 권민경 기자 ] 현대상선은 이석동 단독 대표 체제에서 이석동, 이백훈 공동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임 이백동 대표는 현대상선 인사담당최고책임자(CHO)를 거쳐 현대그룹 전략기획 1본부장을 맡아왔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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