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대·기아차의 중국시장 점유율이 9년 만에 최고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1∼8월 중국 승용차시장에서 111만9893대를 판매해 점유율 10.6%를 기록했다.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가 71만7144대를 팔아 6.8%, 둥펑위에다기아는 40만2749대로 3.8%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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