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몸매만 좋은 줄 안다" 깜짝 발언…파격 수영복 자태 다시보니

입력 2014-09-12 09:48

배우 이태임이 몸매에 이어 피부까지 자신감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JTBC '미친(美親) 유럽여행-예뻐질지도'에서 이태임은 여행을 떠나기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태임은 "사람들이 내가 몸매만 좋은 줄 안다"고 털어놓으면서 "나는 피부도 좋다"고 밝혔다.

앞서 이태임은 KBS2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는 이민기와 아찔한 정사신을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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