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외국女 집들이 선물에 놀라 그만…수위 '아슬'

입력 2014-09-04 14:05

이상민

방송인 이상민, 사유리가 집들이 선물에 당황했다.

3일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집들이를 준비하는 가상부부 사유리와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2010년 1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함께 출연했던 에바, 아비가일, 크리스티나를 초대했다.

아비가일은 사유리에게 망사드레스와 T팬티 등을 선물하며 “둘만 있는 시간도 중요하다. 이거 입고 밤에 유혹하는 거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질새라 크리스티나는 사유리와 이상민의 가상 2세 모습이 담긴 머그컵과 빨간색 수갑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사유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거 입고 나가면 감기 걸릴 것 같다”고 말했고 이상민은 “집에서만 입는 거다. 밖에 입고 나가면 안 된다”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민, 사유리 신혼부부인데 뭐", "이상민 당황스러워 보여", "이상민 사유리 은근 잘어울려", "이상민, 사유리 진짜 부부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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