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인천시금고를 운영하게 될 금융기관으로 신한은행과 농협이 선정됐다.
인천시는 3일 시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1금고와 2금고 운영기관으로 각각 신한은행, 농협을 선정했다.
복수금고로 운영되는 인천시금고는 일반회계·공기업특별회계·기금을 다루는 제1금고와 기타 특별회계를 취급하는 제2금고로 나뉜다. 수신고는 1금고가 7조4400억원, 2금고가 8775억원으로 총 8조원이 넘는 규모다.
출연금은 신한은행이 470억원, 농협이 85억원이다.
인천시금고 유치전에는 1·2금고 모두 각각 5개 은행이 참여, 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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