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승화프리텍, 대출원리금 연체에 '下'

입력 2014-09-02 09:02
[ 김다운 기자 ] 승화프리텍이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떨어졌다.

2일 오전 9시 현재 승화프리텍은 전날보다 48원(14.86%) 급락한 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승화프리텍은 지난 1일 장 마감 후 매출채권 회수에 어려움이 발생해 연체가 발생했으며 원리금 상관과 관련해서는 해당 은행과 협의 중이라고 공시했다.

대출원금은 69억80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31.55%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