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3일 용인시 죽전동 소재 죽전점에서 국내 최초 '애플숍'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미국의 애플 매장과 똑같은 경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 최초로 생긴다는 설명이다.
기존 애플 제품 전문 매장과 달리 애플샵은 매장 내 모든 집기 제작 및 설치, 실내 디자인 등부터 판매 및 서비스, 매장 운영 등까지 애플 본사의 지원을 받는 매장이다.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애플 솔루션 컨설턴트(ASC)가 상주, 상품에 대한 완벽한 제안부터 판매 후 사후 서비스(AS)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마트는 죽전점 애플숍 개장을 맞아 1억 원 규모의 경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맥(iMac) 구매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54만9000원 상당의 하만카돈 오라 오디오를 증정한다.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 구매자 100명에게는 사운드링크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현재 애플샵은 전 세계 250개 매장이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는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1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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