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민영진)가 국내 최초로 대나무에서 추출한 섬유 필터를 적용한 프리미엄 담배 ‘에쎄 수 명작’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쎄 수 명작은 최고급 잎담배와 신기술 필터를 사용해 담배 본연의 맛을 구현하면서도 깔끔함과 깨끗함을 강화한 게 특징이라고 KT&G는 설명했다.
KT&G는 "이 제품에 장착된 대나무 추출 섬유 필터는 지난 2년간 독자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현재 관련 특허 등록도 완료한 상태"라고 말했다.
에쎄 수 명작은 타르 1.0mg, 니코틴 0.1mg이며, 가격은 갑당 3000원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