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My dear 키코"…데이트 목격 이어 또? '수상한 관계'

입력 2014-08-26 12:32

지드래곤-키코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게재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됐지만 양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이번에 또 다시 키코를 언급하며 'My Dear'이라는 표현을 써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키코-지드래곤, 진짜 사귀는 것 같은데" "키코-지드래곤, 진실은 뭘까" "키코-지드래곤, 일본 데이트 목격자 많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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