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진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과 방송인 홍진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레이디 제인 측근이 이를 부인했다. 8월26일 레이디 제인과 친분이 있는 한 관계자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가 맞다. 열애는 아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 대해 “평소처럼 편하게 만나서 식사를 한 것일 뿐”이라며 재차 열애가 아님을 강조했다.‘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에서 두 사람은 음식점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홍진호가 손가락으로 레이디 제인의 허벅지를 짚고 있어 두 사람이 친구 이상의 관계가 아니겠냐는 의혹의 발단이 됐다. 한편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는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하고 있으며 6월 레이디 제인이 ‘청춘페스티벌’ 강연 도중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출처: 레이디 제인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강소라, 발레 스트레칭…‘화끈하게 찢었다’▶ [w결정적 한방] 이켠의 일침부터 태연의 진정성 발언까지···▶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 사육기 “70kg에서 100kg까지 찌웠다” ▶ [TV는 리뷰를 싣고]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유인나, 애증과 질투 사이▶ 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식-대마초-폭행…막장의 끝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