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육성재 '처음부터 연기욕심 많았다!'

입력 2014-08-25 15:08
[장문선 기자]그룹 비투비 육성재가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홉수 소년'은 올해 9세, 19세, 29세, 39세를 맞은 아홉수 남자들의 운수 사나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