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삼성·LG·HP 등 노트북 30여종 최대 30% 할인 판매

입력 2014-08-25 09:01
SK플래닛의 인터넷 오픈마켓 11번가는 다음달 15일까지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노트북을 모은 ‘신학기 노트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 LG, HP, 레노버 등 국내외 30여종의 인기 노트북을 최대 30% 할인한다.

윈도 8.1 정품 운영체제(OS)가 탑재된 HP 노트북(HP14-d035TU)는 기존가보다 30% 할인한 34만9000원에 매일 100대 한정으로 닷새간 판매된다. 90만원대 삼성 ‘아티브 북6 2014 에디션’은 85만8880원 판매한다. LG전자 신제품인 ‘울트라 프리미엄 노트북’은 96만원이다.

또 구매 제품에 따라 노트북 가방,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 쿨링패드 등의 사은품도 따로 제공된다.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카드로 결제 시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9월 6일까지)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8월 31일까지)를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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