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예리 '오빠 박유천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

입력 2014-08-19 17:24
[장문선 기자]배우 한예리, 그룹 JYJ 박유천이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춘단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해무' 무대인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내달 13일 개봉 예정이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